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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도심에서 반려동물과 즐기는 전시 '도그 in 강남'

반려동물전시 '도그 in 강남' 추석 연휴 무료관람

 

 

[노트펫] 서울시 강남구 강남역 인근에 개관한 강남미술관에서 반려동물전시 '도그 in 강남'을 추석 연휴 기간 무료로 운영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회, 함께 살아가는 우리'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반려동물을 데리고 작품을 관람하고, 함께 체험도 해 볼 수 있다.

 

 

'도그 in 강남'은 반려동물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와 함께 반려동물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로 공간을 구성했다.

 

유기농 간식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 작가와 함께 반려동물을 그리는 드로잉강좌, 보호자와 반려동믈 티쳐츠에 찍어내는 스텐실강좌도 마련돼 있다.

 

 

대형견과 맹견은 안전을 위해 출입이 제한된다. 목줄과 애견기저귀(미술관측 제공)를 반드시 착용해야 함, 전시관 안에서 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

 

'도그 in 강남'은 11월19일까지 진행되며, 10일부터는 사람 5000원, 반려동물 5000원, 단체 3000명에 입장, 관람할 수 있다.

 

 

문의: 강남미술관(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46), 02-535-5033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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