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거침 없는 일본의 '고래 사냥'
전 세계 환경보호론자들과 동물권 옹호자들의 거센 비난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2026년 상업 포경 시즌의 초기 총 허용 어획량(TAC) 을 발표하며 밍크고래, 브라이드고래, 세이고래, 핀고래의 포획을 다시 허용했다고 월드애니멀뉴스(WAN)가 13일 전했다.
동물시험없는 화학물질 유해성평가 시대 연다… 민관합동 TF 출범
국내에도 동물시험 없는 유해성 평가를 위한 시대를 열기 위한 범 부처 전담 조직이 출범한다.
국내 미기록 아열대 준맹그로브 ‘갯오동나무’… 제주 동부해안서 첫 발견
국내에서 보고된 적 없는 미기록 준(세미)맹그로브 목본식물인 가칭 '갯오동나무' 1그루가 제주 동부해안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코뿔소 밀렵 용의자 5명 총격전 끝에 사망
[남아프리카에서 코뿔소 밀렵 용의자들이 사살되면서 코뿔소 뿔 불법 거래와의 전쟁에서 중대한 진전이 있었다고 월드애니멀뉴스(World Animal News. com : WAN)가 12일 전했다.
밀수로 적발된 멸종위기종 거북 28마리,원서식지인 베트남으로 이관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밀수로 적발되어 기관 내에서 보호 중인 국제적 멸종위기 거북 4종 28마리를 원서식지인 베트남 국립공원 내 종 보전시설로 5월 12일에 이관한다고 밝혔다.
사라져가는 제주고사리삼, 보전의 골든타임 지키자!
국립산림과학원은 전 세계에서 오직 제주도에서만 자생하는 희귀 특산식물 제주고사리삼이 서식지 환경의 변화와 교란이 심화하면서 개체군 감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보전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전략과 기반 구축을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