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2026년 학생 및 청소년 대회 최종 후보작
[노트펫]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는 2026년 학생 및 청소년 대회에서 최종 후보에 오른 재능 있는 사진작가들을 발표했다. 학생 대회는 대학생들의 사진을 선보이며, 청소년 상은 19세 이하 사진작가에게 수여된다.
제 13회 마스터스 어질러티 최종 챔피언, 보더콜리 '프루브잇(Prove-it)'
[노트펫] 뉴욕에서 열린 제150회 웨스트민스터 케널 클럽 도그쇼의 서막을 알리는 '제13회 마스터즈 어질리티 챔피언십(Masters Agility Championship)'이 현지 시간으로 1월 31일(토)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최종 챔피언은 보더콜리 '프루브잇'
“등산·숲길걷기, 정신질환 위험 10% 낮춘다”...건보공단 3.2만명 4년 추적 결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조성일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를 수행한 결과, 등산 및 숲길걷기를 꾸준히 한 집단에서 불안, 우울 등 정신질환 신규 진단 위험이 약 10% 낮아지는 것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국립수목원, 말과 인간·식물의 관계를 조명한 특별전시
유물과 식물에 담긴 말의 이야기를 만나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띠해를 맞아, 말(馬)이 지닌 상징성과 그 의미가 유물과 식물에 어떻게 담겨 전해져 왔는지를 조명하는 특별전시를 2월 3일부터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
2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검은머리갈매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검은머리갈매기'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등 4개 국제기구 '원헬스' 협력 강화
UN 환경계획(UNEP), 세계보건기구(WHO),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UN 식량농업기구(FAO)가 인간·동물·식물·환경의 건강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원 헬스' 접근법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2030년까지 갱신했다고 3일 공동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이는 원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