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최근 발생한 거제 씨월드 돌고래 폐사 사건을 계기로 야생동물을 훈련시켜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대되면서 여행업게에도 동물 관광을 포함한 광광 상품을 중단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거제 씨월드 돌고래 폐사와 관련해 동물자유연대는 29일 "4개월만에 알려진 16번째 고래의 죽음,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관계당국은 조속히 거제씨월드라는 고래 무덤을 무너뜨리고, 남은 고래들을 살리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즉각 시작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플로리다의 관광 명소인 '슬로스 월드'가 야생에서 포획된 나무늘보 31마리가 폐사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영구 폐쇄되었다고 월드애니멀뉴스(WAN:World Animal News. com)가 29일 보도했다.
경기도, “맹견 키우려면 올해 말까지 꼭 허가 받으세요”
경기도가 맹견사육허가제 계도기간이 올해 말로 종료된다며 기간 내 허가 완료를 당부했다. '맹견사육허가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맹견을 사육하고 있거나 사육하려는 사람에 대해 시 도지사의 허가를 받도록 한 제도이다.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광주시는 29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산책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보호자의 통제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동물등록 미등록자 및 미신고자를 대상으로 동물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