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수 늘린 ‘국산 흑돼지’ 개발…재래돼지·축진듀록·요크셔 장점 모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 고유 유전자원인 '축진참돈(한국재래돼지)'과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량한 '축진듀록(두록 계통)', 번식성이 우수한 '요크셔' 3품종을 결합해 번식능력이 뛰어난 어미돼지용(모계) 흑돼지 개량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정청래, 유기동물 정책간담회…"동물복지 공약 조만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동물복지와 관련해 시민단체로부터 정책 제안을 받고, 조만간 공약을 발표하겠다고 약속했다.
동물단체, "진정한 산란계 복지는 배터리 케이지와 감금틀 폐지"
동물보호 단체들이 정부의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정책과 관련해 배터리 케이지와 감금틀 사육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코트라, 독일 반려동물용품 전시회서 한국관 운영…유럽 펫 시장 공략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사)한국펫산업수출협회와 함께 12일부터 나흘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반려동물용품 전시회 '인터주(INTERZOO) 2026'에서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 WOAH 육상동물 분야 항생제 내성 협력센터 지정 추진
우리나라가 국제기구인 세게동물보건기구 (WOAH: World Organisation for Animal Health) 육상동물 항생제 내성 협력센터 지정을 추진한다.
농식품부,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청도 소싸움 개선 협의체 구성
동물보호단체들이 지속적으로 동물확대 문제를 제기해 온 '청도 소싸움'에 대한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민관 협의체가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