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기 원숭이 '펀치' 우리에 뛰어든 미국인 2명 체포
일본 이치카와 시립 동물원의 원숭이 우리에 들어간 미국인 두 명이 체포됐다. 24세 남학생은 울타리를 넘어 들어갔고, 다른 한 명은 이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청래, 유기동물 정책간담회…"동물복지 공약 조만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동물복지와 관련해 시민단체로부터 정책 제안을 받고, 조만간 공약을 발표하겠다고 약속했다.
새끼수 늘린 ‘국산 흑돼지’ 개발…재래돼지·축진듀록·요크셔 장점 모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 고유 유전자원인 '축진참돈(한국재래돼지)'과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량한 '축진듀록(두록 계통)', 번식성이 우수한 '요크셔' 3품종을 결합해 번식능력이 뛰어난 어미돼지용(모계) 흑돼지 개량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농식품부,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청도 소싸움 개선 협의체 구성
동물보호단체들이 지속적으로 동물확대 문제를 제기해 온 '청도 소싸움'에 대한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민관 협의체가 구성됐다.
동물자유연대, "계란값을 올린 것은 사육면적 확대가 아니었다"
동물자유연대는 17일 논평을 내고 "계란값을 올린 것은 사육면적 확대가 아니라 산란계협회 담합탓으로 드러났다"며 사육면적 확대를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동물단체, “소싸움은 개선의 대상이 아니라, 폐지의 대상”
“소싸움은 개선의 대상이 아니라, 폐지의 대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소싸움 경기의 운영방식 개선과 싸움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청도 소싸움 운영 개선 협의체’를 구성해 20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힌데 대해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비건단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