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동물실험 연구소 '레드 비스트(Red Beast)'폐쇄...70여 마리 개 고양이 해방
'고품질 연구소'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졌던 미국 콜로라도주 포트 콜린스에 있는 '레드 비스트 엔터프라이즈'가 최근 문을 닫으면서, 수년간 고통스러운 실험을 강요당했던 동물들이 마침내 자유를 얻게됐다고 동물권 단체인 PRTA가 16일 전했다.
농식품부, '개 식용 완전 종식' 이행 관리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내년 2월 개 식용 완전 종식 시행을 앞두고 이번 하절기 동안 잔여 육견 농가의 조기 폐업을 유도하고, 음성 사육 및 잔여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현장점검과 사후관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입양한 척' 속여 지원금 챙긴 동물보호단체 대표 1심 벌금형
유기동물을 입양한 척 속여 정부 지원금을 챙긴 혐의를 받는 동물보호단체 대표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중앙일보가 15일 보도했다.
서삼석 의원, ‘대학동물병원 설치법’ 대표 발의
반려동물 증가와 가축 감염병 발생 등으로 공공 수의 의료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학동물병원의 체계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법률 제정이 추진된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반려동물 동반 야외 영화 상영
올해 열리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SIEFF)에 반려동물 동반 영화 상영회 등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각종 행사가 펼쳐진다.
동물단체, "진정한 산란계 복지는 배터리 케이지와 감금틀 폐지"
동물보호 단체들이 정부의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정책과 관련해 배터리 케이지와 감금틀 사육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