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위기 콜롬비아 마약왕 하마들, 인도 억만장자 "내가 가져가겠다"
콜롬비아 마약 밀매업자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옛 개인 동물원에서 나온 수십 마리의 하마를 도살하려는 계획에 대한 대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제안이 나왔다고 월드애니멀뉴스(WAN:World Animal News. com)가 4일 전했다.
뉴질랜드 최초,동물복지법 위반 '양털 깎는 사람들' 4명 기소
뉴질랜드 역사상 최초로, 양털 깎는 사람 4명이 동물복지법 위반으로 기소되었다고 동물복지단체인 PETA가 최근 전했다.
대한항공, 필리핀행 투계 운송 전격 중단… 한-미 동물단체 협력 성과
최근 대한항공이 미국에서 필리핀으로 향하는 투계용 수탉 운송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동물자유연대가 1일 밝혔다.
공영동물원 협의체 출범...동물원 안전관리 및 동물복지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6일 한국공공기관연구원(서울 중구 소재)에서 동물원의 안전관리와 동물복지 수준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전국 공영동물원 협의체 출범 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코끼리들을 위한 큰 승리"- 美 조단 월드 서커스단, 코끼리 공연 중단
"세상에서 가장 절망적인 코끼리, 나이 든 비올라가 고통에서 벗어났습니다!" 동물보호단체 PETA는 1일 미국의 '조단 월드 서커스(Jordan World Circus)'가 PETA와 일반 대중들의 강한 압력으로 서커스에서 코끼리 공연을 제외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PETA에 따르면 수년간 조단 월드 서커스
뉴질랜드, 태평양 고래의 법적 권리 인정 법안 제안
고래의 법적 인격과 고유한 권리를 인정하는 법률이 뉴질랜드 의회에 제안되었다.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전 세계 고래 보호 운동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