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캐나나 최초로 개와 고양이 대상 실험 금지 법안 통과
온타리오주가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외과적인 의료 실험을 금지하는 획기적인 법안을 공식 통과시켜 캐나다에서 최초로 이러한 잔혹한 관행을 금지한 주가 됐다고 월드애니멀뉴스(WAN: World Animal News)가 22일 전했다.
민주당, '10대 동물복지 공약' 발표…반려동물 진료비 완화 3종 패키지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려동물 보호 강화와 비(非)반려동물 복지 개선, 동물복지 법과 제도 정비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10대 동물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국립수목원-에든버러왕립식물원, 한반도 유래 식물자원 보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1일 영국 에든버러왕립식물원(원장 Julia Knights)과 한반도 유래 식물자원 중복보전 및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왕란, 특란, 고민 끝!" 계란 크기 표시 2XL·XL로 바뀐다
소비자가 등급 계란의 크기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축산법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중량 규격 명칭을 ‘왕·특·대·중·소’에서 ‘2XL·XL·L·M·S’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동물단체, “소싸움은 개선의 대상이 아니라, 폐지의 대상”
“소싸움은 개선의 대상이 아니라, 폐지의 대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소싸움 경기의 운영방식 개선과 싸움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청도 소싸움 운영 개선 협의체’를 구성해 20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힌데 대해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비건단체들은
국제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숲을 살리는 발걸음’ 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박은식)이 '국제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지구 생물종 보호와 생태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숲을 살리는 발걸음'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