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삼석 의원, ‘대학동물병원 설치법’ 대표 발의
반려동물 증가와 가축 감염병 발생 등으로 공공 수의 의료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학동물병원의 체계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법률 제정이 추진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4경기 중 1경기 가혹한 더위 속 열린다
오는 6월로 다가온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기후 분석 결과 4경기 중 1경기가 위험한 더위 조건에서 열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라져가는 제주고사리삼, 보전의 골든타임 지키자!
국립산림과학원은 전 세계에서 오직 제주도에서만 자생하는 희귀 특산식물 제주고사리삼이 서식지 환경의 변화와 교란이 심화하면서 개체군 감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보전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전략과 기반 구축을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13일 밝혔다.
2026년에도 거침 없는 일본의 '고래 사냥'
전 세계 환경보호론자들과 동물권 옹호자들의 거센 비난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2026년 상업 포경 시즌의 초기 총 허용 어획량(TAC) 을 발표하며 밍크고래, 브라이드고래, 세이고래, 핀고래의 포획을 다시 허용했다고 월드애니멀뉴스(WAN)가 13일 전했다.
동물시험없는 화학물질 유해성평가 시대 연다… 민관합동 TF 출범
국내에도 동물시험 없는 유해성 평가를 위한 시대를 열기 위한 범 부처 전담 조직이 출범한다.
농식품부, '개 식용 완전 종식' 이행 관리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내년 2월 개 식용 완전 종식 시행을 앞두고 이번 하절기 동안 잔여 육견 농가의 조기 폐업을 유도하고, 음성 사육 및 잔여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현장점검과 사후관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