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플로리다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0여 마리 폐사
동물보호단체인 월드 애니멀 프로텍션(World Animal Protection)은 23일 남미에서 포획되어 플로리다의 새로운 관광 명소인 '슬로스 월드'로 이송된 야생 나무늘보 30마리 이상이 폐사했다고 전했다.
개들은 왜 사이렌 소리에 울부짖을까?
개들은 사이렌 소리가 다른 개들의 울부짖음과 비슷하거나 자신의 영역을 지키려는 본능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울부짖습니다.
대전 오월드, '늑구' 안정 위해 영상 사진 공개 않기로
[대전 오월드가 그동안 전해오던 늑구의 영상과 사진 등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대전 오월드는 22일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통해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늑구의 상태에 대해 걱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울숲~성수잇는 역대급 정원… 최장·최대규모 서울국제정원박람회 5월1일 개막
서울시는 오는 5월 1일(금)부터 10월 27일(화)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순수 조성면적만 9만㎡, 167개 정원이 펼쳐진 역대 최대 규모 행사로 최장기간인 180일간 진행된다.
"극심한 폭염이 농식품 시스템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FAO-WMO 보고서
전 세계의 극심한 폭염은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의 생계와 건강을 위협하고 있으며, 매년 5천억 시간의 노동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또한 가축 피해와 농작물 수확량 감소는 앞으로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생명 치유 ′감동의 동물원′ 광주 우치동물원 인기…방문객 작년의 2배
광주 우치동물원이 단순히 동물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상처 입은 동물의 '치유 드라마'가 펼쳐지는 감동의 현장으로 변신,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광주시가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