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최초,동물복지법 위반 '양털 깎는 사람들' 4명 기소
뉴질랜드 역사상 최초로, 양털 깎는 사람 4명이 동물복지법 위반으로 기소되었다고 동물복지단체인 PETA가 최근 전했다.
대한항공, 필리핀행 투계 운송 전격 중단… 한-미 동물단체 협력 성과
최근 대한항공이 미국에서 필리핀으로 향하는 투계용 수탉 운송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동물자유연대가 1일 밝혔다.
"코끼리들을 위한 큰 승리"- 美 조단 월드 서커스단, 코끼리 공연 중단
"세상에서 가장 절망적인 코끼리, 나이 든 비올라가 고통에서 벗어났습니다!" 동물보호단체 PETA는 1일 미국의 '조단 월드 서커스(Jordan World Circus)'가 PETA와 일반 대중들의 강한 압력으로 서커스에서 코끼리 공연을 제외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PETA에 따르면 수년간 조단 월드 서커스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어름치'를 5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최근 발생한 거제 씨월드 돌고래 폐사 사건을 계기로 야생동물을 훈련시켜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대되면서 여행업게에도 동물 관광을 포함한 광광 상품을 중단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안락사 위기 콜롬비아 마약왕 하마들, 인도 억만장자 "내가 가져가겠다"
콜롬비아 마약 밀매업자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옛 개인 동물원에서 나온 수십 마리의 하마를 도살하려는 계획에 대한 대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제안이 나왔다고 월드애니멀뉴스(WAN:World Animal News. com)가 4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