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글 사육시설 '학대' 혐의 수의사 유죄 판결
[노트펫] 미국 버지니아주 컴벌랜드에 있는 엔비고의 비글 사육 시설 수의사였던 던 마리 가우 박사가 동물 학대 혐의 7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형을 선고받았다고 동물권 보호 단체인 PETA가 7일 전했다.
우리집 댕냥이, 나이별로 잘걸리는 질병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국내 연구진이 동물병원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반려견과 반려묘의 생애주기별 주요 질병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뉴질랜드, 태평양 고래의 법적 권리 인정 법안 제안
고래의 법적 인격과 고유한 권리를 인정하는 법률이 뉴질랜드 의회에 제안되었다.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전 세계 고래 보호 운동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수 있다.
‘우리의 정원식물’, 5월은 세계를 매료시킨 진한 향기, ‘털개회나무’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5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털개회나무(Syringa patula (Palib. ) Nakai)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털개회나무는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으로, 5월경 가지 끝에 보랏빛 꽃이 모여 핀다.
안락사 위기 콜롬비아 마약왕 하마들, 인도 억만장자 "내가 가져가겠다"
콜롬비아 마약 밀매업자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옛 개인 동물원에서 나온 수십 마리의 하마를 도살하려는 계획에 대한 대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제안이 나왔다고 월드애니멀뉴스(WAN:World Animal News. com)가 4일 전했다.
지리산 종주길에 '곰 주의 알림종' 운영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반달가슴곰과의 공존을 위해 지리산국립공원 종주능선 구간(종주길)에 '곰 주의 알림종'을 확대 설치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