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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급 노화 온 아기고양이?..`사장님 포스 뿜뿜`

새끼고양이 오아게(왼쪽 사진)와 1살 됐을 때 모습. [출처: 오아게의 엑스]
충격의 비포 애프터 사진.
왼쪽이 0세 새끼고양이 오아게이고, 오른쪽이 1살 됐을 때 모습이다.
[출처: 오아게의 엑스]

 

[노트펫]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1년 만에 몰라보게 달라져서, 집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일본 온라인매체 그레이프에 따르면, 브리티시 쇼트헤어 고양이 ‘오아게’의 집사는 최근 오아게의 태어난 직후 모습과 1살 때 모습을 비교해서 화제가 됐다.

 

너무나 귀여웠던 아기고양이 오아게.
너무나 귀여웠던 아기고양이 오아게.

 

앙증맞은 오아게.
앙증맞은 아기 고양이 오아게.

 

지난 10일 엑스(옛 트위터)에 공유한 사진 2장은 8만 회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0세 사진에서 새끼고양이는 천진난만한 얼굴로 집사를 올려다본다. 그러나 1세 사진에서 고양이 눈빛은 날카롭고 중년의 관록이 풍긴다. 1세 사진은 오전 7시에 찍었다고 집사는 귀띔했다.

 

집사한테 불만 가득한 1살 고양이. 놀랍게도 오전 7시에 찍은 사진이다.
집사한테 불만 가득한 1살 고양이. 놀랍게도 오전 7시에 찍은 사진이다.

 

네티즌들은 둘 다 귀엽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한 네티즌은 “1년 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라고 궁금해 했다. 다른 네티즌은 “한 살에 이런 관록이! 보스라고 부르고 싶어진다”고 폭소했다.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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