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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은 주인 몫...' 산책하다 분수대 발견한 '물에 미친(?)' 리트리버의 돌발행동

ⓒTiktok/@audreyjkipp
ⓒTiktok/@audreyjkipp

 

[노트펫] 산책 중 분수대를 본 리트리버의 돌발행동을 16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동물전문매체 퍼레이드펫츠(Paradepets)가 소개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한 여성은 지난 7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물은 삶이다"라는 설명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시했다.

 

@audreyjkipp Water is life #goldenretrieverlife #baddog #dogsofttiktok ♬ Chopin Nocturne No. 2 Piano Mono - moshimo sound design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그녀의 반려견인 골든 리트리버종 '스카우트(Scout)'의 모습이 담겼다.

 

보호자와 함께 거리를 걷다가 분수대를 발견한 스카우트.

 

ⓒTiktok/@audreyjki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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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리트리버답게 물을 사랑하는 녀석은 보호자가 말릴 틈도 없이 그대로 분수대에 뛰어들었는데.

 

ⓒTiktok/@audreyjki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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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몸을 적시고 목을 축이기도 하며 그야말로 '물아일체'가 된 모습이다.

 

해당 영상은 16일 기준 약 95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리트리버의 물 사랑은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나도 리트리버를 키우고 있고, 이것이 내가 차에 꼭 수건 여러 장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입니다", "천사 같은 녀석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연 기자 ksy6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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