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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 선고받은 30대가 키우던 말티즈 5마리 보호소행..'가족 기다려요'

불치병 선고받은 30대가 키우던 말티즈 5마리 보호소행..'가족 기다려요'

 

[노트펫] 견주가 불치병 진단을 받아 강아지들이 보호소에 입소해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강아지들은 지난 27일 경북 칠곡 가산면팔공길에서 구조돼 동물 보호소에 입소했다.

 

불치병 선고받은 30대가 키우던 말티즈 5마리 보호소행..'가족 기다려요'


불치병 선고받은 30대가 키우던 말티즈 5마리 보호소행..'가족 기다려요'

 

설명에 따르면 강아지들의 전 보호자는 30대로, 불치병 선고를 받아 더 이상 돌볼 수 없게 돼 구조됐다고 한다.

 

말티즈들의 공고기한은 4월 4일까지다. 이 기간 동안 주인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소유권이 지자체로 이전된다.

 

하지만 보호 개체수가 제한되어 있는 시보호소의 특성상 공고기한이 지나도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될 가능성도 있다.

 

불치병 선고받은 30대가 키우던 말티즈 5마리 보호소행..'가족 기다려요'

 

말티즈는 활발하면서도 온순한 성격으로 가족 친화적인 반려견으로 알려져 있다. 작은 체구와 긴 흰 털이 특징이며, 평균 12~15년의 수명을 가진다. 정기적인 털 관리와 적절한 운동이 필요한 견종이다.

 

이 강아지들의 입양을 원하시는 분은 칠곡유기동물보호센터(054-973-5710)로 문의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해당 유기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웹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박찬울 기자 cgik92@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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